조경애 대표는 유방암에 걸려 건강이 악화되었던 시절, 서울에서의 생활을 접고 하늘도, 물도, 공기도 깨끗한 제주도로 내려왔습니다.

제주에서 생활중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자연발효식초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위해 여러 재료를 사용하여 천연발효식초를 만들던중 조경애 대표는 매년 생산되는 감귤중 크기가 작거나 너무 크거나 상품으로서 가치가 없는 비상품 귤들은 도내로 나갈수가 없어 매년 버려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넘쳐나는 맛있는 귤을 보고 그냥 버려지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 비상품귤로 감귤식초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판매의 목적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과 가족과 함께 먹기 위해 만들었으나 주변에서 그 맛과 효능을 인정받아 식초를 상품화 하기 위해 2년간 실폐를 거듭하여 연구 끝에 제주 감귤로, 제주의 당근과 레드비트로만으로 천연발효식초를 만들었습니다.

초하루의 식초는 처음 조경애 대표의 건강을 위해 자신과 가족과 함께 마시고자 만든 식초로서 그 어떠한 화학 약품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원료 그대로 만든 상품으로서 소비자가 믿고 마실 수 있도록 연구 개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기업만 성장하는 업체가 아니라 제주 농가들과 같이 성장하고 함께 공존하는 기업이 되고자 더욱 노력하여 제주의 특산물을 활용한 제주의 넘버1 식초 회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초'하루 오직 제주도의 감귤만으로 만들어지는 천연발효식초 ! 청정제주에서 생산 되는 감귤들 중에 상품으로 팔릴 수 없는 비상품! 하지만 맛으로는 차이가 없는 아까운 비상품 귤들을 활용하여 만들어 집니다. 초하루는 수확한 감귤에 물 한방울 넣지 않고 전통방식으로 천연발효시켜 탄생된 건강한 식초로 음식의 조미료, 음용 베이스로 손색이 없는 천연발효식초입니다.